People & Health 홈페이지로 돌아가기FAQ · 30
상담 전에
궁금한 점부터 해소하세요.
시작 전 궁금한 점부터 목표 체중, 식사와 관리, 졸업 이후까지. 처음 상담하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Q01쉽:다는 일반적인 다이어트와 무엇이 다른가요?+
A. 일률적인 식단표가 아닌, '1:1 비대면 일상 밀착 관리'으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마다 체질, 생활 환경, 식사 여건이 모두 다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매일 드시는 식단과 몸의 변화를 공유해주시면, 전문 매니저가 1:1로 세밀하게 식사의 양과 기준을 잡아드립니다.
단순 '먹라/먹지 마라'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원리를 이해시켜 나중에는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드립니다.
Q02결국 살을 빼주는 프로그램인가요, 식습관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인가요?+
A. '확실한 감량'을 만드는 과정이 곧 '평생 식습관 교육'이 됩니다.
감량과 식습관 형성은 따로 나누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식사·체중·체성분의 변화를 매니저와 함께 확인하며 감량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식사 기준을 익히게 됩니다.
목표 체중 도달 후 '졸업'을 하더라도 요요 없이 스스로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능력이 평생 자산으로 남습니다.
Q03왜 다이어트 이름이 '쉽:다'인가요? 실제로 쉬운가요?+
A. 매니저가 잡아주는 1:1 기준을 '따르기만 하면' 감량이 훨씬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초기 회원분들께서 가장 많이 하셨던 말씀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니 생각보다 너무 쉽게 빠진다"였습니다.
혼자 고민하며 억지로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전문 매니저가 페이스메이커로서 올바른 길을 안내하기에 막연한 불안감 없이 가장 쉽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Q04어떤 분에게 가장 잘 맞나요?+
A. 이번이 '마지막 다이어트'가 되길 바라는 모든 분께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넘쳐나는 다이어트 정보 속에서 무엇이 맞는지 혼란스러우신 분
혼자 할 때 식단 기준이 자꾸 흔들려 중도 포기하셨던 분
획일적이고 극단적인 식단을 현실적으로 지키기 어려우셨던 분
감량 후 매번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요요를 반복해 오신 분
Q05성공적인 감량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가요?+
A. 기존의 잘못된 다이어트 관성을 내려놓고, 새로운 기준을 받아들일 열린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무조건적인 복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매니저에게 질문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나는 원래 이래"라며 이전 방식을 고집하기보다는, 전문 매니저의 객관적 가이드와 새로운 원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을 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Q06제가 원하는 체중을 목표로 정하면 되나요?+
A. 고객님의 희망 체중을 충분히 경청하되, 의학적 정상 체중을 바탕으로 개인에게 적절한 목표 체중을 함께 정합니다.
주관적인 느낌("남이 보기 좋은 정도", "주변의 반응")은 때로 내 몸의 실제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쉽:다는 신장과 현재 체중 등 객관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현재 상태를 함께 살펴보고, 상담을 통해 개인별 목표 체중을 구체적으로 결정합니다.
Q07'정상 체중'까지 가면 너무 마르는 것 아닌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정상 체중'은 과하게 마른 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의학적으로 정상 범위에 해당하는 체중을 의미합니다.
정상 체중은 일률적인 단 하나의 수치가 아니라 신장 등을 바탕으로 판단하는 일정한 '범위'입니다.
쉽:다는 이 정상 범위를 바탕으로 개인의 현재 상태를 함께 고려하여 상담 단계에서 구체적인 목표 체중을 정합니다.
Q08저는 지금 몸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꼭 더 빼야 하나요?+
A. 현재 모습에 만족하는 것과, 내 몸 대사에 가장 이상적인 체중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현재 체형에 익숙해지면, 그 상태가 내 몸의 '정상'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 느끼는 만족감도 소중하지만, 장기적인 건강과 대사 균형을 위해 객관적인 체중 기준과 현재 상태를 함께 분석해 드립니다.
Q09왜 목표 체중을 굳이 하나의 숫자로 정하나요?+
A. 명확한 '도착점'이 있어야 감량 집중도가 높아지고, '졸업'의 기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정상 범위 내에서 감량을 시작할 때는, 어디까지 달릴지 명확한 목표선(Finish Line)이 필수적입니다.
구체적인 하나의 숫자는 쉽:다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도착점이자, 이후 스스로 관리하는 '독립과 졸업'의 명확한 기준이 됩니다.
Q10가입 전에 상담을 꼭 해야 하나요?+
A. 네, 획일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1:1 완전 맞춤형 솔루션'을 설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결제 후 똑같은 가이드를 일괄 전송하는 일반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다릅니다.
현재 체중과 신체 조건은 물론, 식사 여건·생활 패턴·개인 성향까지 꼼꼼히 파악하는 사전 상담을 거칩니다.
나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목표 체중과 관리 방향을 미리 명확히 세운 뒤 시작합니다.
Q11어느 정도 빼면 졸업하나요?+
A. 상담을 통해 설정한 '나만의 목표 체중'에 도달했을 때 성공적으로 졸업하게 됩니다.
단순히 "몇 kg 빠졌다", "옷 사이즈가 줄었다"는 개인적 느낌만으로 마무리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내 몸이 요요 없이 스스로 유지할 수 있는 안전한 도착점(목표 체중)까지 매니저와 함께 끝까지 완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Q12많이 감량했는데 제가 만족하면 중간에 끝내도 되지 않나요?+
A. 중단 여부는 고객님의 선택이지만, 처음 상담에서 정한 목표까지 완주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중간 성과에 만족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감량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것과 '처음 정한 목표를 완성했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쉽:다는 좋은 중간 성과와 최종 목표 도달을 구분합니다.
이미 이룬 변화가 의미 없다는 뜻이 아니라, 처음 정한 목표가 있다면 그 도착점까지 완성하자는 의미입니다.
Q13그러면 목표 체중에 도달하기 전까지의 감량은 의미가 없나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감량 과정과 변화는 매우 가치 있는 성과입니다.
5kg, 10kg을 줄여가는 매 순간 내 몸은 더 건강해지고 긍정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다만 쉽:다는 '훌륭한 중간 성과'에서 멈추지 않고, 다시 살이 빼기 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완벽한 최종 마침표'까지 함께 찍어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Q14보통 몇 달 정도 걸리나요?+
A. 개인마다 시작 체중과 체질, 변화 속도가 달라 완주 기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누구나 획일적으로 3개월"이라 확언하지 않으며, 개인의 신체 조건에 맞는 안전하고 확실한 페이스로 진행됩니다.
쉽:다는 체계적인 1:1 밀착 관리를 통해 빠른 감량을 끌어내며, 단순히 기한이 지났다고 종료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 체중에 확실히 도달했을 때 감량을 완료합니다.
Q15한 달에 몇 kg 정도 빠지나요?+
A. 사람마다 대사 상태와 환경이 다르므로 일률적인 숫자를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이번 달 몇 kg'이라는 수치에만 매몰되지 않습니다.
매일 식단·체중·체지방·근육량의 변화 흐름을 1:1로 밀착 체크하여, 체수분이나 근육 손실이 아닌 진짜 체지방 위주의 올바른 감량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Q16결국 굶거나 아주 조금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A. 절대 아닙니다. 무조건 적게 먹거나 억지로 참는 다이어트는 지속할 수 없습니다.
배고픔을 악착같이 참는 방식은 요요와 폭식을 부르는 주원인입니다.
내 몸의 대사를 활성화하면서도 감량이 일어나는 '나에게 딱 필요한 적정 식사량'을 매니저와의 1:1 피드백을 통해 정확히 찾아드립니다.
Q17정해진 다이어트 식단을 보내주나요?+
A. 획일적인 다이어트 도시락이나 똑같은 식단표를 나눠드리지 않습니다.
직접 요리하시는 분, 사 드시는 분, 회사 식당을 이용하시는 분 등 라이프스타일은 모두 다릅니다.
사람을 획일적인 식단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고객님의 실제 생활 환경과 동선에 맞춰 감량 원칙을 유연하게 적용해 드립니다.
Q18평소 먹던 일반적인 음식으로도 가능한가요?+
A. 네, 평소 접하는 대중적인 식사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특정한 다이어트 전용 식품만 먹는 방식은 졸업 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일상 음식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을지' 선택하는 기준을 익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동안 잘못 설정되어 있던 양과 선택 기준을 매니저와 함께 하나씩 바르게 조율해 나갑니다.
Q19외식이나 회식이 많아도 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회식과 외식도 일상의 일부이므로 피하지 않고 관리하는 법을 배웁니다.
평생 약속과 회식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완벽하게 통제된 환경이 아니더라도 감량을 이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대처 기준'을 만들어 드립니다.
피하기 어려운 일정이 있다면 숨기지 않고 매니저에게 공유해 주시면, 그 상황에 맞춘 최적의 식사 팁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Q20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따로 있나요?+
A. 특정 음식을 '나쁜 음식'으로 금지하기보다, 상황에 맞는 '식사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세상에 무조건 금지해야 하는 절대적인 나쁜 음식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고, 부담스러운 음식도 양과 타이밍, 먹는 방식을 조절하면 얼마든지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쉽:다는 음식 이름을 외우는 이분법적 관리를 넘어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왜 먹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을 세워드립니다.
Q21한 번 많이 먹거나 실수하면 다 망한 건가요?+
A. 절대 망하지 않았습니다. 한 번의 과식이 그동안 쌓아온 모든 노력을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시적인 실수는 누구에게나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책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이 흔들린 원인을 파악하고 매니저와 함께 다음 식사에서 바로잡는 방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쉽:다가 목표로 하는 것은 '평생 한 번도 실수하지 않는 완벽함'이 아니라, '실수하더라도 언제든 제 페이스로 돌아올 수 있는 복원력'입니다.
Q22직접 만나지 않는데 정말 개인별 관리가 되나요?+
A. 네, 메신저를 통한 밀착 소통으로도 충분히 세밀한 1:1 맞춤 관리가 가능합니다.
비대면 관리는 단지 공간적 거리일 뿐, 프로그램의 내용까지 획일적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담당 매니저가 매일 식단과 신체 반응, 당일의 생활 환경(약물, 회식, 컨디션)까지 실시간으로 함께 체크합니다.
똑같은 질문을 주셔도 회원님 고유의 체질과 일상 여건에 맞춘 '나만의 개별 솔루션'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Q23매일 무엇을 보고 관리하나요?+
A. 매일 드신 식사, 신체 변화, 그리고 그날의 생활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점검합니다.
그날 무엇을 드셨는지, 체중과 컨디션에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 어떤 일상적 변수가 있었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이 데이터가 쌓이면 회원님에게 딱 맞는 적정 식사량, 반복되는 패턴, 몸이 가장 잘 반응하는 지점이 명확해집니다.
쉽:다는 처음에 정해둔 가이드라인을 고집하지 않고, 회원님의 일상 데이터에 맞추어 적재적소에 식단 기준을 유연하게 조정합니다.
Q24매일 기록하고 보고하는 게 너무 번거롭지 않을까요?+
A. 처음에는 생소할 수 있지만, 내 몸의 변화 원리를 이해하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매일의 기록은 회원님을 감시하거나 평가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내 몸이 왜 이렇게 반응했는지"를 막연한 추측이 아닌 명확한 실제 기록을 통해 매니저와 함께 확인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식사와 몸의 관계를 데이터로 직접 체득하면서, 훗날 관리자 없이도 스스로 몸을 관리할 수 있는 튼튼한 자립심이 길러집니다.
Q25그냥 뭘 먹으라고 알려주면 되지, 왜 이유까지 배워야 하나요?+
A. 졸업 후 관리자 없이도 평생 체중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진짜 다이어트 능력'을 드리고자 함입니다.
시키는 대로만 따라 하는 방식은 관리이 끝나는 순간 "이제 무얼 먹어야 하지?"라는 혼란과 요요를 부르기 쉽습니다.
쉽:다는 단순히 "이걸 드세요"에서 그치지 않고, "왜 이 선택이 몸에 효과적인지" 원리와 기준을 확실히 전달해 드립니다.
타인에게 정답을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 스스로 올바른 식단을 선택할 수 있는 다이어트 주도권을 갖게 됩니다.
Q26제가 알고 있던 다이어트 상식과 쉽:다의 설명이 다르면요?+
A. 인터넷이나 주변에서 듣던 기존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왜 그런지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자신의 식사와 몸의 변화 속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이어트 분야에는 서로 다른 정보와 상반된 주장들이 매우 많습니다.
오랫동안 믿어왔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정보가 반드시 맞다고 단정할 필요도 없고, 새롭게 듣는 내용이라고 해서 무조건 옳다고 받아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왜 그런지 충분히 설명을 듣고, 실제 자신의 식사와 몸의 변화 속에서 어떤 방향이 맞는지를 하나씩 확인해 나갑니다.
쉽:다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내가 맞다'가 아니라 '무엇이 맞는가'입니다.
Q27그러면 쉽:다에서 하는 말을 무조건 믿어야 하나요?+
A. 무조건적인 신뢰가 아닌, 언제든 자유롭게 질문하고 충분히 납득하시며 진행하기를 권장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의문이 생기시면 언제든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확신을 가질 때 실행력도 훨씬 높아집니다.
다만 이전의 실패했던 식습관이나 고정관념에만 매여있기보다는, 새로운 원리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시도해 보려는 열린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매니저를 신뢰하되 원리를 이해하며 나아갈 때, 가장 확실하고 빠른 체중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Q28쉽:다를 하면 요요가 절대 없나요?+
A. 미래의 체중을 누구에게나 절대적으로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쉽:다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체중이 흔들릴 때 스스로 다시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의 체중은 식사와 생활 환경, 여러 일상적 변수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체중 변화가 생겼을 때 당황하거나 다시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변화가 생겼는지 이해하고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쉽:다는 감량과 함께 식사의 원리와 판단 기준을 익혀, 졸업 후에도 자신의 체중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29“감량 다이어트는 평생 한 번이면 충분하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A. 살을 빼고 다시 찌는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반복을 이번 기회로 끝내자는 의미입니다.
감량 후 평생 아무 관리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체중이 늘 때마다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찾아 방황하고, 빼고 찌기를 반복하는 '다이어트 악순환'을 끊어내자는 철학입니다.
한 번 제대로 감량하면서 내 몸에 맞는 식사의 기준을 익혀두면, 이후에는 그 기준을 이용해 자신의 체중과 건강을 스스로 관리해 나갈 수 있습니다.
Q30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 중이어도 가능한가요? 운동은 꼭 해야 하나요?+
A. 네, 의학적 치료와 병행할 수 있으며, 운동 역시 쉽:다에서 감량의 필수 조건으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비만치료제 병행 안내:
쉽:다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전문 의약품을 부정하거나 대체하려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의 진단과 처방, 경과 관찰을 우선하며, 약의 시작·변경·중단이나 부작용에 관한 판단 역시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쉽:다는 약물치료와 별개로, 매일의 식사와 음식에 대한 판단 기준, 식습관과 자기관리 능력을 만들어 장기적으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운동에 대한 관점:
쉽:다의 핵심은 '운동으로 먹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음식에 대한 판단 기준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운동을 감량의 필수 조건으로 요구하지 않으며, 다만 질환이나 신체 상태에 따라 운동이나 의학적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의 판단과 안내를 우선합니다.